옵션 손익 계산기
가장 일반적인 6가지 옵션 전략 — 롱 콜, 롱 풋, 숏 콜, 숏 풋, 커버드 콜, 프로텍티브 풋 — 에 대한 최대 이익, 최대 손실, 손익분기점, ROI를 계산합니다.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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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산기 사용법
전략을 선택한 뒤 행사가격, 단위당 옵션 프리미엄, 계약 수를 입력하세요. 커버드 콜과 프로텍티브 풋은 이익이 주식이나 코인을 매수한 가격에 따라 달라지므로 기초자산 매수 원가도 필요합니다. 최대 이익과 최대 손실은 만기 시점의 최선과 최악의 결과를 보여주며, '무제한'은 해당 방향에 상한이 없다는 뜻입니다(예: 롱 콜의 상승 이익, 숏 콜의 하락 손실). 손익분기점은 만기 시점에 손익이 0이 되는 기초자산 가격입니다. 자본 대비 수익률은 최대 이익을 지불했거나 위험에 노출한 금액과 비교한 값이며, 비교가 의미 있는 경우에만 표시되고 이익이 무제한이거나 리스크가 정의되지 않는 전략에서는 비워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과 풋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콜 옵션은 매수자에게 행사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살 권리를 주며, 가격이 행사가격에 프리미엄을 더한 수준을 넘으면 이익이 발생합니다. 풋 옵션은 매수자에게 행사가격으로 기초자산을 팔 권리를 주며, 가격이 행사가격에서 프리미엄을 뺀 수준 아래로 떨어지면 이익이 발생합니다. 둘 중 하나를 매도(발행)하면 포지션이 반대가 되어, 프리미엄을 먼저 받고 옵션이 가치 없이 만기되면 이익을 얻습니다.
왜 최대 이익이나 최대 손실이 '무제한'으로 표시되나요?
롱 콜은 기초자산 가격이 얼마나 오를 수 있는지에 상한이 없으므로 이론상 이익이 무제한입니다. 숏(무담보) 콜도 기초자산 가격 상승에 상한이 없으므로 매도자의 손실이 이론상 무제한입니다. 풋은 기초자산 가격이 0 아래로 내려갈 수 없기 때문에 그 방향은 제한됩니다.
커버드 콜이나 프로텍티브 풋은 언제 사용하나요?
커버드 콜은 이미 기초자산을 보유한 상태에서 그에 대해 콜을 매도해 프리미엄 수익을 얻는 대신 상승 이익을 제한하는 전략입니다. 프로텍티브 풋은 기초자산을 보유한 상태에서 풋을 보험처럼 매수해, 프리미엄 비용으로 하락 손실을 제한하는 전략입니다. 두 전략 모두 지불한 금액 대비 이익을 계산하기 위해 기초자산 매수 원가 입력이 필요합니다.